제해영 홈페이지 - jehyeyoung.or.kr


향기로운 글

 
작성일 : 21-02-21 22:39
2021년02월03주 향기로운 글
 글쓴이 : 제해영
조회 : 98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원죄가 있다.


그리하여

내가 무엇인가 결정할 때

하나님이 되어 결정하기 쉽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결정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며

하나님을 왕따 시킬 때가 많다.


신앙의 기본은

하나님이

주인 됨을 인정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운행하시고 계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다.